2010년 01월 04일
빠슨질 하다 쓰릴미 두번째 관람!
오늘 쓰릴미 또 보고 왔습니당 :D
요번에도 여전히 재웅X율 페어! 23일날은 정한X무열 페어입니다 ㅎㅎ ㄷㄷㄷ 조낸 기대중 !
공연은 넘 좋았습니당 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율님 어째 나날이 더더더더더더더더 발전하시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저음깔때 정말 횽가써혀 ㅜㅜㅜㅜㅜㅜㅜㅜ
재웅님도 '나'의 냉정한 표정 압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여튼 앙상블도 좋고 아리아도 좋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넘 좋았어요 ㅜㅜ
근데 제 옆에옆에 앉은 무개념의 한 남성분이 계속 옆에 여친이랑 얘기하고 기침하고 훌쩍거리고 의자 들썩거리는 바람에
속으로 참을인자를 수백번 쓰고 얼마나 많은 shit을 쭝얼 거렸던지 ㄷㄷㄷㄷㄷㄷㄷ
뭏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개 횽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랑 같이 갔는데 그냥 오려고 했는데 친구가 완죤 뿅 갔는지 기다리다가 사진 찍고 싸인 받자고 하더군요.
걍 ㄷㄷㄷ 이러다 어영부영 기다르게 되었습니당
그
래
서
!!!
재웅님께서 먼저 나오셨습니다!!!!!!!!!
당황해서 어영부영하다가 걍 제 성격대로 들이댔습니당;ㅅ; 사진 계에에에속 찍어댔고;ㅅ;



그러다가 싸인도 받고 ㅜㅜㅜㅜㅜ 으흑 ㅜㅜ 이때 쓰인 저의 매직은 가보로 물려줄거입니당 ㅜ




그
리
고
!!!
그 다음 율님께서 나오셨으무니다!
해맑게 웃으시는 '그'의 율님!!!!








막 율님이 "몇학년이예요?" "아,, 고등학교 2학년이요!" "아 고등학교 2학년,,, 좋을 때........인가요?? 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장문의 대화도 나눴음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러
다
가
친구랑 쭐래 쭐래 나오는 길에 ㅜㅜ

플래쉬 터져서 얼마나 죄송하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재웅님과도 장문의 대화를!
"몇학년이예요?"
"(이번에도) 고등학교 2학년이예요!"
"아~ 어디서 오셨어요?"
"안양이요! 아시나요??"
"아아~~ 먼데서 오시네, 뭐 타고 가세요?"
"전철이요 !! 저 2번째로 봐요 ! 이번 공연 넘 좋어요@#$@$@#$쏼라쏼라"
"아,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대
충
이
런패턴의 대화를!!!!!!!!!!!!!!!!!!!!!!!!!!!!!!!!!!!!!!!!!!!!!!!!! ㅜㅜㅜㅜㅜㅜㅜㅜ
짐 넘 행복해서 듀글 꺼 가타요 ㅜㅜㅜㅜㅜㅜㅜ
흑흑 사진이랑 싸인은 가보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by | 2010/01/04 03:09 | 트랙백 | 덧글(3)



